PETORYUM · The Paradise for Rescue Dogs & Cats
서문 · 우리가 이 낙원을 짓는 이유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아니, 평생을 목줄에 묶여 사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짖음은 투쟁이었고, 기다림은 형벌이었습니다. 외로움이 평생인 삶 — 그것을 우리는 '키운다'고 불러왔습니다.
펫토리움은 선언합니다. 강아지와 고양이에게도 민주주의를.
감옥 같은 삶을 벗어난 견생과 묘생이 함께 사는 곳, 꿈의 파라다이스를 짓습니다.
— 펫토리움 자유 헌장 · 국제 동물복지 5대 자유(Five Freedoms)에 기초합니다 —
그리고 이 낙원을 전국에 짓습니다.
모든 시·도에 낙원 하나씩 — 대한민국 어디에도 쇠사슬에 묶인 아이가 없을 때까지.
사람으로 치면 고아원이지만, 슬픈 곳이 아닙니다. 세 끼 걱정 없이 먹고, 실컷 뛰어놀고, 따뜻한 방에서 잠드는 곳 — 모든 유기견과 유기묘를 이 공원에 모으는 게 꿈입니다.
영양사가 설계한 식단으로 하루 세 번, 오후엔 간식 시간, 아침엔 맞춤 영양제(관절·피부·유산균)까지. 아픈 아이는 처방식으로 — 굶거나 부족한 아이는 이곳에 없습니다.
철창이 아닌 온돌 침실. 냉난방과 푹신한 이불, 문 앞엔 고유 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문패(P-2026-0417 "보리"의 방). 번호가 아니라 이름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제휴 동물병원 상주 진료, 구조 직후 치료와 예방접종, 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사회화 훈련.
키울 수 없는 사정이 생겼다면 길에 두지 마세요. 전화 한 통이면 펫토리움이 직접 데리러 갑니다. 사정은 묻지 않습니다 — 비난 대신, 아이의 안전이 먼저입니다.
"버려지는 아이가 없으면, 유기동물도 없습니다 — 유기 제로가 펫토리움의 최종 목표입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듯, 우리 아이들도 매일 등교합니다. 반마다 담임 훈련사 선생님이 있고, 시간표대로 배우고 뛰고 낮잠을 잡니다.
📒 담임 훈련사가 매일 알림장(사진·행동 일지)을 씁니다 — 멘토와 보호자에게 전송되는 우리 아이의 학교생활.
※ 교시제 학교는 무리 생활 동물인 강아지 전용 프로그램입니다. 고양이는 캣토리움에서 고양이 방식(정적 교감·자율 놀이)으로 지냅니다.
반려견·반려묘·반려묘 동반 독채 펜션 20동. 방마다 전용 마당과 펜스가 있어 목줄 없이도 안심, 강아지·고양이 어메니티까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펜스가 둘러진 프라이빗 잔디 마당 — 새벽 산책도 자유롭게.
전용 침대·식기·배변패드·셀프 목욕실 완비. 짐은 가볍게 오세요.
저녁엔 바비큐, 아이는 옆에서 간식 — 가족 모두의 저녁 식사.
투숙객은 1만 1천 평 도그 파크·놀이터와 고양이 전용 캣토리움을 무제한 이용.
봄과 가을, 전국의 강아지들이 초원에 모입니다.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간, 목에 걸리는 메달 — 우리 강아지가 챔피언이 되는 날.
체급별 스피드 레이스
장애물 코스 정규 경기
하늘을 나는 원반 캐치
애견 풀 25m 레인
팀 릴레이 볼 게임
보호자와 함께 달리기
입양견만 출전하는 명예의 무대
기록과 사진 영구 게시
군대 간 아들을 면회 가듯 — 주중엔 펫토리움이 돌보고, 주말엔 당신이 만나러 옵니다. 함께 외박하고, 밥을 먹고, 실컷 놀다 가세요.
보호견 한 마리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매달 몇 푼의 후원이 그 아이의 사료와 간식, 병원비가 됩니다.
· 멘티견 전용 프로필 — 매주 사진·성장 소식 전송
· 주말 면회: 산책, 간식 주기, 운동장 놀이
· 면회날 펜션 외박도 가능 — 하룻밤 같이 자기
· 멘토 멤버십 혜택: 카페 20%·펜션 30% 할인권, PX 적립, 도그 올림픽 우선 예매
· 정이 들면? 그대로 입양으로 이어집니다
바쁜 일상에 24시간 돌봄이 힘들다면, 우리 아이를 펫토리움에 맡기세요. 전문 케어팀이 세 끼와 운동, 친구들을 책임집니다.
· 주중 위탁 / 장기 위탁 자유 선택
· 매일 사진 일지로 안부 전송
· 주말·기념일엔 면회 — 함께 식사하고 놀고
· 펜션에서 1박 외박 후 일요일 저녁 복귀
"면회 오는 발소리만 들어도 꼬리가 먼저 압니다." 🐾
놀러 왔다가 운명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보호센터의 모든 아이들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고,
입양이 어렵다면 1견 1후원 결연으로 한 아이의 평생 후원자가 되어 주세요.
"당신의 하룻밤 숙박이, 한 잔의 커피가 — 한 아이의 세 끼가 됩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마음이면 충분합니다. 월 1,000원부터 — 커피 한 모금 값으로 낙원 한 평이 지어집니다.
모든 후원금은 기부금 영수증 자동 발급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처리됩니다. (공익법인 · 홈택스 간소화 연동)
간식 한 봉지 — 시작하는 마음
사료 열 끼 — 든든한 하루
겨울 이불과 예방접종
1:1 멘토 결연 + 면회권 + 카페 20%·펜션 30% 할인권
기업·고액 후원 — CSR 제휴, 시설 명명권, 골드 명패, VIP 초청
3만 평 중 1평 명예 후원 — 후원자 지도에 이름과 명패가 새겨집니다
내 생일에 보호 아이 하루 파티 — "내 생일 = 한 아이의 잔칫날"
하루 전체 급식 스폰서 — 급식소 전광판에 "오늘 밥은 ○○○님이 쏩니다"
강아지만 행복한 곳이 아닙니다. 사람도 쉬고, 뛰고, 커피를 마시는 곳. 주말이면 운동하고, 카페에서 초원을 바라보며 한 잔 —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 사는 작은 마을입니다.
수의사가 24시간 상주합니다. 보호견·위탁견·투숙견 모두 상시 건강 체크, 야간 응급 진료까지 — 이 마을에서는 아픈 밤이 무섭지 않습니다.
아침 등원, 저녁 하원. 사회화 수업과 예절 교육, 낮잠 시간과 알림장까지 — 진짜 유치원처럼 하루를 보냅니다.
강아지·고양이 전문 미용사가 상주하는 미용실. 목욕·스파·부분 미용부터 대회 출전 스타일링까지.
군대 PX처럼 — 면회 온 가족을 위한 간편 식사, 간식, 사료, 장난감, 여행용품까지 한 곳에서. 늦은 밤에도 열려 있습니다.
주말엔 사람도 뜁니다. 풋살장·배드민턴장·러닝 코스와 피크닉 잔디밭 — 강아지는 옆 운동장에서, 나는 여기서.
초원이 보이는 통창 카페. 커피 한 잔의 쉼, 옆자리엔 우리 강아지. 수익의 일부는 보호센터 아이들의 세 끼가 됩니다.
강아지를 구하는 곳에서, 강아지가 사람을 구하는 곳으로. 펫토리움의 이야기는 담장 밖으로 흘러갑니다.
입소하는 모든 아이(강아지·고양이)에게 고유 번호와 이름을 부여합니다(예: P-2026-0417 "보리"). 그날의 목욕·산책·급식·간식·치료·훈련이 매일 기록되고, 구조일·예방접종·학교 성적표·올림픽 기록·입양 이력까지 쌓입니다. QR 하나로 아이의 일생을 투명하게 조회합니다.
훈련을 마친 아이들이 병원·요양원·특수학교로 출동합니다. 버려졌던 아이가 이제는 사람의 마음을 치료합니다 — 구조견의 두 번째 직업.
독거 어르신 가정에 노령견·노령묘 홈스테이를 연결합니다. 서로의 외로움이 서로의 약이 됩니다 — 사료·병원비는 펫토리움과 지자체가 지원.
훈련사·펫미용사·펫시터·장례지도사 양성 학교. 우수 수료생은 펫토리움이 직접 채용 — 청년 일자리와 전문 인력을 함께 키웁니다.
분기마다 열리는 입양 확정견 졸업식. 학사모를 쓰고 졸업장을 받고, 친구들의 배웅 속에 새 가족의 차에 오릅니다. 보호소의 퇴소가 아니라, 학교의 졸업입니다.
주말 도심 ↔ 펫토리움 반려견 동반 셔틀. 차가 없어도, 케이지 없이도 — 좌석마다 안전벨트와 물그릇이 있는 버스를 타고 소풍 갑니다.
"구조된 아이들이 자라서, 이번엔 사람을 구하러 갑니다."
사람은 구십 년을 살고, 강아지와 고양이는 겨우 열다섯 해를 삽니다.
당신 인생의 한 조각이지만, 그 아이에게 당신은 일생의 전부였습니다.
유치원에서 학교로, 학교에서 실버 하우스로, 그리고 무지개 다리까지 —
펫토리움은 아이들의 평생을, 마지막 배웅까지 함께 씁니다.
사람이 나이 들면 요양원에 모시듯, 노령견·노령묘를 맡길 수 있는 곳. 계단은 낮게, 밥은 부드럽게, 산책은 천천히 — 저상 침대, 유동식, 재활 수영, 24시 간호. 주말 면회는 물론입니다.
마지막 날들이 아프지 않도록. 통증 관리와 완화 케어, 그리고 보호자가 곁을 지킬 수 있는 가족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별에도 격식이 필요합니다. 추모식장과 개별 화장, 유골 메모리얼 스톤 제작까지 — 15년의 사랑을 정중하게 배웅합니다.
단지 언덕의 추모 숲에 나무 한 그루, 아이의 이름표 하나. 언제든 찾아와 함께 걷던 길을 산책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별을 겪은 사람들의 치유 모임과 전문 상담. 슬픔을 혼자 견디지 않도록, 펫토리움이 곁에 있습니다.
떠난 아이의 이름으로 보호견 한 아이를 후원하는 "○○이 장학금". 토리가 떠나도, 토리의 이름으로 다른 아이가 밥을 먹습니다 — 이야기는 끝나지 않습니다.
호스피스 가족실에서 보호자 품 안의 마지막 순간
염습·수의, 가족이 준비한 사진과 편지로 작별 인사
참관 가능한 1견 1로(爐) 개별 화장 — 정중하게
메모리얼 스톤 제작 · 추모관 안치 · 수목장 중 선택
치유 상담과 "이름으로 남는 사랑" 추모 결연 안내
동물장묘업 정식 인허가 시설 · 24시간 임종 응대 · 픽업 차량 운행 · 견생 여권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기록됩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넌 뒤에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매년 아이의 기일이 되면, 어디서든 인터넷으로 추모관에 접속해 분향하고 헌화할 수 있습니다.
매년 떠난 날이 되면 가족·멘토에게 알림과 함께 추억 사진첩이 전송됩니다.
접속 한 번으로 촛불을 켜고 국화를 올립니다 — 멀리 있어도, 몇 년이 지나도.
견생·묘생 여권과 연동된 아이의 사진·영상·일생 기록이 영구 보존되는 온라인 방.
가족·멘토·훈련사 선생님이 남기는 그리움의 한 줄 — "토리야, 잘 지내지?"
"이야기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펫토리움이 함께 씁니다." 🌈🐾
함께 운영하되, 고양이를 개처럼 운영하지 않습니다. 야외 방사가 불가능한 고양이(탈출·로드킬 위험, 영역 동물의 야외 스트레스)를 위해 방음 조경림 너머 실내·수직·정적 전용 존을 따로 짓습니다 — 투자·공간 비중은 개 8 : 고양이 2. 개와 고양이의 낙원은 서로 조용히 떨어져 있습니다 — 방음 조경림 너머, 수직의 세계.
유기묘 보호(연 3만 마리 발생, 전문시설 공백) · 캣 호텔 · 실버 캣하우스 · 장례·추모 인프라 공유
캣토리움의 약속 — 운동장 대신 캣타워, 대회 대신 낮잠, 산책 대신 창가 일광욕.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한 곳의 낙원으로는 부족합니다. 전국 어디서 버려져도 30분 안에 낙원이 데리러 가는 나라 — 지자체와 손잡고 전국망을 만듭니다.
"땅은 지자체가, 운영은 펫토리움이." 지자체는 유휴 부지·공유지를 제공하고, 펫토리움이 조성·운영을 맡습니다. 지자체는 보호소 예산을 아끼고 관광 명소를 얻습니다.
기본형(5천 평 — 보호센터+파크)부터 풀 모델(3만 평 — 올림픽·타운 포함)까지. 견생 여권·학교 시간표·착한 영수증 등 운영 시스템을 통째로 이식합니다.
1599-멍멍 핫라인이 전국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지점의 멍뭉 구조대로 연결됩니다. 권역마다 낙원이 하나씩 — 유기 제로의 완성.
본원(수도권) 개원 후 영남·호남·충청·강원 거점 순차 조성 — 지자체 공모·협약(MOU) 방식으로 5년 내 전국 5개 낙원.
지점마다 지역 일자리 45명+, 지역 농산물 급식 우선 구매, 아카데미 지역 청년 우선 선발 — 낙원이 곧 지역 경제입니다.
지자체 유기동물 보호 위탁(두당 위탁비), 동물복지 예산 연계, 재난 시 반려동물 대피소 지정 — 공공의 파트너가 됩니다.
"모든 시·도에 낙원 하나씩 — 그날이 오면, 길 위의 아이는 없습니다."
카페 수익, 대회 수익, 펜션 수익 — 펫토리움의 모든 수익은 유기견의 먹거리와 치료비로 가장 먼저 쓰입니다. 영수증마다 그 내역을 인쇄해 드립니다.
= 보호 아이 사료 2끼
= 한 아이의 한 달 사료
= 예방접종 1회
= 간식 한 봉지
= 건강검진 1회
= 따뜻한 담요 세탁
= 구조 아이 치료비
= 한 아이의 세 끼 + 병원
"당신은 그냥 놀다 갔을 뿐인데, 한 아이의 밥그릇이 채워졌습니다."
이야기가 펼쳐지는 여섯 개의 공간.
| 공간 | 규모 | 내용 |
|---|---|---|
| 🏠 강아지와 고양이들의 집 | 3,000평 | 유기견 보호센터 · 상시 300두 · 의료실 · 입양 상담관 |
| 🌿 도그 파크 & 놀이터 | 11,000평 | 분리 운동장 · 수영장 · 모래 놀이터 · 산책 숲길 |
| 🌈 무지개 언덕 | 1,000평 | 실버 하우스(노령견 요양원) · 호스피스 · 추모관(개별 화장) · 추모 숲(수목장) |
| 🏡 펫토리움 빌리지 | 4,000평 | 반려견 동반 독채 펜션 20동 · 글램핑존 |
| 🏟️ 도그 올림픽 스타디움 | 5,000평 | 정규 경기장 · 관람석 1,000석 · 시상 광장 |
| ☕ 펫토리움 타운 | 6,000평 | 24시 동물병원(수의사 상주) · 강아지 유치원 · 그루밍 살롱 · PX 편의점 · 카페 · 사람 운동장(풋살·배드민턴·러닝 코스) |